< Previous한국콘크리트학회 2022 가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 KCI FALL 2022 CONVENTION & REGULAR GENERAL MEETING Magazine of the Korea Concrete Institute 8 과 비자림 숲길 탐방을 진행하였다. 휴식 및 방역 후 12:30부터 각 발표장에서 구조설계(좌장 : 임우영, 이수규), PSC 및 PC 구조(좌장 : 강태성, 주 민관), 3D프린팅/스마트기술(좌장 : 임홍재, 권양수), 재료모델링/미세구조해석(좌장 : 표석훈, 박성우)의 구두 논 문 발표 세션 및 LH특별세션(위원장 : 이범식), 탄소고정 건설재료 및 구조시스템(위원장 : 박경수) 특별세션과 구 조물진단위원회(위원장 : 이지영), 정착이음위원회(위원장 : 이종한) 세션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13:00부터 ACI- KICT-KCI 국제세미나 특별세션이 진행되었다. 이후 각 발표장에서 14:20부터 16:05까지 전단 및 합성구조(좌장 : 김철구, 김현진)의 구두 논문 발표 세션 및 탄소저감형콘크리트개발 및 구조성능(위원장 : 박찬규) 특별세션과 골재품질관리위원회(위원장 : 한천구), 콘크리 트품질관리제도위원회&콘크리트품질향상협의체(위원장 : 차수원, 홍건호), 콘크리트연구회(위원장 : 김태훈), 시멘 트-콘크리트그린뉴딜위원회(위원장 : 김진만) 세션이 진행되었다. 14:35부터 고성능/섬유보강(좌장 : 김진국, 김 민욱), 현장적용/품질관리(좌장 : 박종호, 김용로) 구두발표 세션도 이어서 진행되었다. 같은 시각 제10회 우수 캡 스톤디자인 및 졸업논문전 21편 발표와 콘크리트 문화사진공모전 입상작 전시가 진행되었고, 업체 홍보전시회 부 스도 성황리에 운영되었다. 정기총회가 16:10부터 사회자 기획운영위원장 최경규 이사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국민의례와 콘크리트 기술자 윤리강령 낭독 후 박홍근 회장의 개회사가 있었다. 이어서 학회상 학회장 포상 및 우수논문발표 상을 순서에 따라 시상하였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 페이지에 게재하였다. 이어서 담당 이사가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건을 보고하고 학회장의 총회 승인을 요청에 따라 참석 회원들은 박수로써 인준하였다. 이어 18대 임원 명단에 대해 보고하고, 이에 학회장의 승인 요청에 따라 참석 회원들은 박수로써 인준하였으며, 기타토의와 학술대회 행사안내가 있은 후 정기총회를 폐회하였다. 이후 회원들의 자유로운 교류의 시간을 위하여 17:10부터 교류의 장 행사가 개최되었다. 특히 어려운 시기에 학술대회에 참석해주신 참석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경품추첨을 진행하였다. 건기연 김병석 원장과 한국강 구조학회 최동호 회장, 대한건축학회 최창식 회장 등 초청자 분들의 덕담과 함께 여러 시니어 회원, 젊은 회원, 학 생회원들 모두 교류하며 함께 즐거워하였다. 대회 마지막 날인 13일(금)은 09:00부터 학생세션 구두 논문 발표가 시작되었다. 세션 시작 30분 전에 좌장은 별도 회의를 개최하여 발표장 운영에 대해 회의하였다. 09:00부터 10:30까지 내진특성(좌장 : 이득행, 김창혁), 구조해석1(좌장 : 김동환, 신동익), 구조실험(좌장 : 김창수, 황현종), 휨성능평가(좌장 : 신현오, 이승정), 보수보강( 좌장 : 주현진, 박민국), 재료성능평가(좌장 : 김형기, 박솔뫼), 친환경1(좌장 : 오재은, 조승), 고성능/섬유보강1(좌 장 : 김지수, 조수진) 구두 논문 발표와 내구성&특수환경콘크리트위원회(위원장 : 최윤석, 김홍삼) 세션이 진행되었 다. 이어서 10:40부터 12:10까지 내진성능평가(좌장 : 최인섭, 신지욱), 구조해석2(좌장 : 황진하, 최승호), 구조성 능평가(좌장 : 양준모, 이진영), 설계및안전도평가(좌장 : 김상희, 홍성원), 미세구조및수화특성(좌장 : 정연웅, 권성 우), 스마트기술(좌장 : 최하진, 송호민), 친환경2(좌장 : 윤세윤, 서정일), 고성능/섬유보강2(좌장 : 이성철, 홍근태) 구두 논문 발표가 진행되었다. 10:10부터 고성능 구조재료 과제회의(위원장 : 이재훈)도 함께 진행되었다. 12:30부터는 등산 동호회인 뫼오름회 회원 20여 명이 행사장 인근 사려니 숲길 탐방에 참가하였고 이를 끝 으로 2022년도 가을 학술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학술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 합회, 제주컨벤션뷰로, LH, 한국도로공사 스마트건설사업단,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서울대 학교 스마트건축글로벌리더양성 교육연구단, 한국건설기술인협회, DL E&C, SK 에코플랜트, 현대제철, SGS, 제 34권 6호 2022. 11 9 2022년 봄 학술대회 우수논문발표자상 수상자 논문 제목수상자 FRP 보강된 RC보의 장기 휨성능최기선 연구위원(한국건설기술연구원) 고로슬래그 및 플라이애시 혼입이 콘크리트 열내구성에 미치는 영향 분석심성원 박사후연구원(UNIST) 열화된 프리텐션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보의 거동특성 예측김태훈 선임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 콘크리트 미세구조 변화 감지 및 초기 내구성 평가를 위한 비선형 초음파 기술개발김건 조교수(UNIST) 중저층 필로티 건축물의 상하벽체간 면외 오프셋 전이취약부에 따른 전단보강근 개발 및 전단성능에 대한 실험적 연구김승희 박사과정(숭실대학교) 황산 및 초음파 처리가 시멘트 경화체 내 코발트 핵종 제염 효율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조성민 석박사통합과정(한양대학교) 고강도 경량 자기충전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전단키의 구조성능평가이호진 석박사통합과정(고려대학교) 경화 지연제를 혼입한 콘크리트의 부착강도손진수 석사과정(경북대학교) ACEONE TECH, 나우이엔에스, PROCEQ, JOOSHIN, 나래커뮤니케이션즈, 한울구조안전기술사사무소의 후 원 및 협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밖에 (사)대한건축학회, (사)한국골재산업연구원, (사)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포스코건설, (사)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 ㈜한라,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사)한국건축시공학회, 한국 골재협회에서 화환으로 행사장을 빛내주어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학술위원회 위 원 장 최세진(원광대학교) 부위원장 김진국(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임우영(원광대학교) 최영철(가천대학교) 간 사 윤세윤(경기대학교) 최형길(경북대학교) 위 원 강태성(인터컨스텍) 권석민(한국토지주택공사) 김병일(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상희(경기대학교) 김성덕(유탑엔지니어링) 김영선(롯데건설) 김용로(DL E&C) 김창수(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철구(이화여자대학교) 김혁중(한경대학교) 김형기(조선대학교) 박원준(강원대학교) 신현오(충남대학교) 양준모(계명대학교) 오재은(울산과학기술원) 이득행(충북대학교) 이봉춘(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이태규(세명대학교) 임홍재(부산대학교) 정동혁(부산대학교) 정연웅(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최선미(공주대학교) 최하진(숭실대학교) 표석훈(울산과학기술원) 김우석(충남대학교) 오창국(국민대학교) 임우영(원광대학교) 김태상(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현지준비위원회 위 원 장 김진만(공주대학교) 부위원장 김길희(공주대학교) 위 원 임우영(원광대학교) 최선미(공주대학교)한국콘크리트학회 2022 가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 KCI FALL 2022 CONVENTION & REGULAR GENERAL MEETING Magazine of the Korea Concrete Institute 10 2022년도 가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2022년11월 2일(수) ~ 4일(금) /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 정기총회 전경개회사 - 박홍근 학회장 학회상(공로상) 시상우수논문발표상 시상 행사장 전경등록대 전경가을 학술대회 전야석식 더 많은 사진은 학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제 34권 6호 2022. 11 11 교류의 장 전경 1교류의 장 전경 3 교류의 장 전경 2 - 박홍근 학회장 18대 임원 인준 교류의 장 전경 4 - 지미킴 교수 감사패 수여교류의 장 전경 5한국콘크리트학회 2022 가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 KCI FALL 2022 CONVENTION & REGULAR GENERAL MEETING Magazine of the Korea Concrete Institute 12 교류의 장 전경 7교류의 장 전경 6 - 경품 추첨 특별위원회 세션논문 구두 발표콘크리트기술경연대회 국제세미나홍보부스콘크리트문화사진전 우수 캡스톤디자인 및 졸업논문전동호회 활동 - 뫼오름회동반가족관광제 34권 6호 2022. 11 13 학생기자가 간다! -2022 한국콘크리트학회 가을 학술대회 행사 인터뷰- 한국콘크리트학회 가을 학술대회에 참가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A. (한국콘크리트학회 연구소 최정욱 박사) 저는 학회 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학술 교류를 위해 무조건 와야 하 는 곳입니다. 이곳에 와서 많은 같은 연구진들, 교수님들, 후학들을 만나서 좋습니다. A. (삼성물산 정재홍 부장) 가을 학술 발표대회를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하게 돼서 너무 좋습니다. 발표하는 내용들 도 매년 업그레이드가 되고 좋은 발표들이 많은 것 같아서 잘 참여하고 있습니다. A. (인천대학교 허종완 교수님)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는 학회지만 이번에 저희 연구실에서는 대학원생들과 예비 대학원생들이 함께 왔습니다. 학생들이 다양한 콘크리트 분야에 대한 연구에 대해 접할 수 있고 저도 참석하게 되 어서 기쁩니다. 이번 제주도에서 개최한 가을 학술대회에 KCI 학생기자단이 참여하여 학술대회 전체 행사를 촬영 및 취재하였다. 2022 가을 학술대회는 학술 논문 발표, 연구 전 문위원회 세션, 특정·특별위원회 세션, 국제 세미나 등 여러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었다. 특별히 대학생이 참가하는 콘크리트 기술경연 대회도 진행되었는데, 여러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학술대회가 한정된 시간에 여러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되다 보니 오래 참여할 수 없어 아쉬웠다. 하지만 콘크리트 구조해석 및 설계, 재료, PSC 및 PC 구조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 고 있고, 어떤 연구가 이루어지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되었다. 가 을 학술대회에 KCI 학생기자로서 취재한 내용을 회원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한다. 학생기자 박산하 (명지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학사과정)Magazine of the Korea Concrete Institute 14 학생기자 인터뷰 | INTERVIEW OF STUDENT REPORTER 콘크리트학회 학술대회에서 기대하는 프로그램이 있으신가요? A. (인천대학교 허종완 교수님) 저는 여러 가지 콘크리트 관련된 프로젝트를 연구하고 있는데 나노경량 콘크리트나 철근 대체재 관련된 특별한 주제에 대한 이슈가 있다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A. (삼성물산 정재홍 부장) 콘크리트에서 시멘트의 탄소 배출량이 많다 보니까 저는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는 콘크리트 에 대하여 기술 개발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번 학회에서는 탄소 관련된 이슈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이 번 친환경 세션 쪽에 들어가서 여러 가지 발표도 많이 듣곤 했고, 탄소중립과 관련된 시멘트 및 콘크리트 기술 동향 들에 대해 좀 더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성과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학생들의 콘크리트기술경연대회를 보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A. (학생위원장 박태원 교수) 학생들이 그동안에 코로나 때문에 침체되어 있었습니다. 이 행사는 한 20년 전부터 학 회에서 쭉 진행해오던 것입니다. 행사가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다가 코로나 때문에 잠시 주춤했었는데 다시 활성화 된 모습을 봐서 굉장히 기쁩니다. 또 오늘 참여한 온 각 조들의 아이디어, 창의성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돋보여서 앞으로 우리 학회의 구조 경진대회가 더 발전할 것 같습니다. 콘크리트 경진대회 혁신 부분은 지난 20년 동안 딱 한 번 다른 종목으로 변경 했다가 다시 이 종목으로 돌아왔습니 다. 단면을 가지고 우리가 논해야 하는데 단면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 아이디어가 많이 고갈되었다는 느낌이 들었 습니다. 그래서 좀 더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해낼 수 있도록 규정이나 목표를 바꿔야 할 필요가 있는데, 이것을 바 꾸려고 하다 보면 콘크리트라는 것을 잊을까봐 못 바꾸고 있었습니다. 무언가를 바꾸기 위해서는 혁신이 필요하잖 아요. 콘크리트 기본 개념만 가지고 있으면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다음 학생위원회에서는 더 발전된 구조 경진 대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콘크리트학회 학술대회 준비과정에서 힘드셨던 점은 무엇인가요? 이를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A. (건국대학교 황현종 교수) 연구 같은 경우 새로운 것을 하게 되거나 기존에 있는 것을 좀 더 최신적으로 발전시키 는 과정인데, 하다 보면 진행이 잘 안 될 수도 있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보통 은 여러 사람이 같이 팀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서로 굉장히 많이 논의를 하면서 아이디어를 얻거나 논의를 하는 과정 속에서 갑자기 생각 못 했던 것이 떠오릅니다. 많은 사람이 협업을 하면서 길을 찾고 벽돌을 하나씩 쌓다 보 면 어느새 답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순차적으로 해결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제 34권 6호 2022. 11 15 현재 토목, 건축과에 재학 중인 친구들에게 해주실 수 있는 조언이 있나요? A. (한국콘크리트학회 연구소 최정욱 박사) 지금은 시대도 많이 바뀌었고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미 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융복합’이 중요합니다. 자기 것만 알아서는 안 되고 여러 가지 것들이 복합적으로 이루 어져서 연구 결과가 나오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한 사람이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 가지 를 동시에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실제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그 외에는 서로 융합해야 되는 부분이 있으면 그것을 잘 융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 분야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고, 또 다른 아웃풋을 위해 서 여러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같이 어울려서 무언가 만들어 낼 수 있는 인재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가을 학술대회를 준비하시면서 가장 신경 쓰신 부분이나, 회원들께 추천해주실 만한 세션(프로그램)이 있나요? A. (박홍근 회장) 이번 가을 학술대회는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여러 프로그램이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장 회원들이 눈여겨볼 프로그램들은 구조기술사 실무에 관한 발표와 토론이 있었던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특별세션’ 입니다. 그곳에 가시면 단순한 학술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설계 〮 시공 등 여러 가지 실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굉장히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ACI-KICT-KCI joint 국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6편의 논문 발표도 있었고, 미국 에서 두 분의 ACI 유명 인사들이 오셔서 좋은 발표가 있었습니다. KICT 건설연이라고 하는 연구소에서 오셔서 고 강도 콘크리트 등 좋은 연구 발표가 있었습니다. 또 KCI 대표로 전 회장님이신 이재훈 교수님과 제가 준비한 학술 적인 여러 가지 성과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국제세미나에 오셨으면 좋은 배움의 자리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 각합니다. 또한 ‘교류의 장’ 여러분들도 참여하셨을 텐데 굉장히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교류의 장의 목적은 시니어 회원들과 젊은 엔지니어들 또 학생들이 같이 화합하는 자리로, 여러 지식과 성과에 대해서 교류 하는 좋은 시간이 었습니다. 서로 맥주도 마시면서 아주 좋은 흥겨운 시간이 되었고, 경품 추첨이 있어서 5분은 아주 좋은 선물을 받 으시는 자리가 됐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이런 동일한 학술행사가 지속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도 참석자 수가 1,000명이 넘었습니다. 지난 가을에도 등록자가 1,000명이 넘었고, 이번에도 1,000명이 넘었습 니다. 앞으로는 1,500명, 2,000명이 되도록 많이 노력할 예정이니 많이 회원들 오셔서 특히 학생들 많이 오셔서 좋은 시간 갖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학회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agazine of the Korea Concrete Institute 16 학생기자 인터뷰 | INTERVIEW OF STUDENT REPORTER 논문구두발표-구조해석논문구두발표-스마트 및 안전 국제 세미나콘크리트와 문화사진 공모전 콘크리트기술경연대회우수 캡스톤 디자인 및 졸업논문전 정기 총회홍보전시회 부스교류의 장포토에세이 | PHOTO ESSAY 제 34권 6호 2022. 11 17 우리의 아름다운 황금 들녘 글/사진 : 배기선(한양대학교 ERICA 건설구조물 내구성혁신 연구센터 연구교수) 가을날 도심을 벗어나 편안하게 반겨주는 충남 서산의 황금 들녘으로 가보았다. 자연과 인간의 합작품은 바라만 보아도 따뜻하고 풍요롭다. 요즘 쌀 소비량 감소로 농가들이 힘들다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다. 수확을 마친 가을 들녘을 바라보면서…Next >